STAFF:하루
instagram:haru_02018
안녕하세요!
전부터 예고해 드렸던
신규 취급 브랜드가 드디어 입고되었습니다!
이번에 이 블로그를 작성하고 있는 저 또한
전시회에 동행했었는데요,
탁월한 니트 기술을 티셔츠에
녹여낸 니트 메이커만의
접근 방식에 마음을 사로잡혀
‘이건… 계속 입게 되겠는걸’이라고
절로 느껴질 만큼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우선 브랜드 소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Yonetomi(요네토미)
1952년 오에 료이치가 야마가타현 야마노베정에서
창업한 유서 깊은 니트 메이커 ‘요네토미 섬유’는
현 대표인 오에 켄의 조부가 창업했습니다.
사내에 편직 개발 부문을 두고
수만 점에 달하는 아카이브와 40년 이상의
기술력을 활용하여,
소재 개발부터 상품화, 양산까지
자사 공장에서 일관되게 진행하는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사 브랜드인 ‘Yonetomi’를 시작했습니다.
요네토미 섬유의 니트 프로젝트는
‘새로운 일상’에 다가가는 베이직한 아이템을 추구합니다.
클래식한 편직 조직을 기조로 하면서도
소재의 은은한 조합을 통해
독자적인 아름다움을 만들어내며,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일상을 물들이는 아이템을 제안합니다.
이번에 취급하게 된 것은 브랜드의 얼굴이기도 한
"NEW BASIC GARMENT DYE BORDER T-SHIRT"
col.GRAY×WHITE 
col.BROWN×BLUE 
col.NAVY×WHITE
서로 다른 소재의 염색 특성을 살린
보더 티셔츠입니다.
면 2종과 폴리에스터를 조합한
특주 저지 원단으로,
염색되는 정도의 차이를 이용해 다채로운
마이크로 보더를 표현했습니다.
니트 소재의 넥라인과 저지 원단의
바디를 도킹하여,
잘 늘어나지 않는 사양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구현했습니다.
Yonetomi의 탁월한 니트 기술과
확실한 기술 기반에서 탄생한, 이름에 걸맞은 한 장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이기에
상질의 소재감과 편안한 착용감이 더욱 돋보입니다.
이너로 활용하거나,
단독으로 가볍게 입어도 좋은
만능 아이템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티셔츠 외에도
"특별한 아이템"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해당 아이템에 관해서는
추후에 다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평범한 티셔츠’와는 한 끗 다른,
앞으로 다가올 무더운 날들을 물들일 새로운
베이직 티셔츠로서
이번 여름 옷장에 추가하여
그 차이를 꼭 직접 체감해 보세요.
니트 기술이 낳은 궁극의 티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