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FF:하루
instagram:haru_02018
안녕하세요! 옷 덕후 하루입니다!
룩북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던 KHOKI의
데님 재킷과 팬츠.
KHOKI다움이 가득 담긴 이 상하의는
유치하지도, 그렇다고 빈티지 같지도 않습니다.
그 뉘앙스의 밸런스를 맞추기란 어려워서
한 끗 차이로 저렴해 보일 수 있지만
그렇지 않게 만드는 것이 바로 KHOKI 팀의 센스라고 생각합니다.
지난주 디자이너님과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어
이 아이템에 대해 직접 여쭤볼 수 있었습니다.
KHOKI 팬인 저로서는
감개무량한 시간이었습니다ㅎㅎ
내일 블로그에서 자세히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기대해 주세요!
나의 옷 바보 일기 EP.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