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FF:하루
instagram:haru_02018
안녕하세요! 옷 덕후 하루입니다!
오늘로 2월의 마지막 날을 맞이해
이번 달도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셨고,
개인적인 일이지만 24번째 생일을 맞아
많은 분께 축하를 받으며
감사한 마음이
끊이지 않았던 한 달이 되었습니다!
조금씩 봄으로 다가가면서
평소 스타일링이나 갖고 싶다고
생각하는 아이템도
부드럽고 따스한 느낌의 물건들로 바뀌어 갑니다.
요즘 같은 계절은 겨울의 여운을 느끼면서도,
봄이 기다려지는 조바심이 생기기도 하죠.
조금은 쓸쓸하기도 한 그런 계절이기에
조금 앞선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며
아이템을 고르는 것도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3월에도 신상 아이템과 재미있는 이벤트가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
내일도 매장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나의 옷 바보 일기 EP.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