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옷 바보 일기 EP.230

僕の服バカ日記 EP.230

STAFF:하루
instagram:haru_02018


안녕하세요! 옷 덕후 하루입니다!

드디어 내일, calmanthology의
디자이너 카네코 마코토 님과

스태프 코바야시 하지메 님이
매장에 방문해주십니다!



이날을 손꼽아 기다리신 분들이
많지 않을까요?


디자이너 본인을 직접 뵐 수 있는
기회는 매우 귀할 뿐만 아니라,

슈즈 케어부터
피팅까지 직접 받을 수 있습니다.



제작자 본인에게 아이템에 담긴
생각과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으며

한 켤레를 고를 수 있다는 것은,

신발과 옷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과거에 슈즈를 구매하셨던 분의
신발을 직접 닦아 아름답고 발에 잘 맞게

조정해주시는 것은 물론,

오랜 기간 애용했던 슈즈가 조금씩
새것처럼 빛을 되찾아가는 과정은,

몇 번을 봐도 저절로 시선이 머물 만큼 매력적입니다.



꼭 이번 기회에 장인의 솜씨를
가까이에서 지켜보시고,

제작자 본인이기에 가능한
피팅을 경험하시면서

"당신"에게 최고의 한 켤레를
찾으셨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방문을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블로그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