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옷 바보 일기 EP.77

僕の服バカ日記 EP.77

STAFF:하루
instagram:haru_02018









안녕하세요! 옷 덕후 하루입니다!!

이전에 블로그에서 kolor를 소개해 드릴 때,
코트와 스웨트 셔츠를 보여드렸었는데요.

아직 다 소개하지 못한 아이템이
몇 점 더 있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게 바로 오늘 소개할 kolor의 긴팔 티셔츠입니다!!


kolor
-26SCM-T16210-
col.Blue



col.Orange



니트만큼 너무 두껍지도,
셔츠만큼 너무 얇지도 않아서

어떤 계절에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kolor 아이템이라고 하면,

다양한 기믹과 특유의 색감,
소재 활용이 특징적이지만

이 아이템은 그런 개성을 절제하여
kolor의 세계관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녹여내기 쉽습니다.



티셔츠와 스웨트 셔츠의
중간 정도 되는 원단감으로,

맨살에 입어도 비치지 않고
위에 아우터를 입어도 부피감이 크지 않습니다.


사이즈는 살짝 오버사이즈라
편하게 하나만 입어도 멋스럽고,

개인적으로는 소매를 롤업해서
입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스웨트 셔츠와 마찬가지로,

앞면의 존재감 있는
이니셜 'K' 디자인이
최고의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색상은 취향 차이라서
딱 잘라 말하기 어렵지만,

스웨트 셔츠처럼 색상 고민되시는 분들은
함께 고민해 봐요ㅎㅎ


원단이나 가공에 엄청난 정성이
들어가 있긴 하지만

솔직히 티셔츠니까
열변을 토할 아이템이라기보다,

「오! 디자인 괜찮네」

라거나

「갖고 있는 옷이랑 잘 어울릴 것 같아」라는

느낌이 들면 선택하는 정도가
티셔츠는 딱 좋습니다.



그만큼 손이 자주 가고
활용하기 좋은 게

티셔츠의 매력이니까
부담 갖지 말고 골라주셨으면 좋겠어요!


참고로 긴팔 티셔츠와 잘 어울리는 바지도 있어서,

그건 내일 소개해 드릴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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