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옷 바보 일기 EP.97

僕の服バカ日記 EP.97

STAFF:하루
instagram:haru_02018


안녕하세요! 옷 덕후 하루입니다!


최근 입고가 겹쳐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다 보니

이번 달도 순식간에 지나가고,
내일이면 1월이 끝나고 드디어 2월로 접어드네요.


이번 달은 마지노선을 넘어서,

결제 금액이 부족해 입지 않게 된
옷들을 처분해야 할 정도로 몰려서
플러스 울트라(한계를 넘어서)하고 있었습니다 하하


한때 옷을 너무 많이 사서 결제 금액을
감당하지 못해 매달 25일쯤이면

옷을 팔러 가는 게 일상이 되었고,
그 가게 점장님께 얼굴을 찍히기도 했습니다 하하


분명 뒤에서

“저 녀석, 분명 또 가격 흥정하러 오겠지”라고
말하고 있을 거라 생각하면서도,

쥐어짤 수 있는 곳까지
최대한 쥐어짜는 것이 카네코의 방식.< br>

“힘들면 참으면 되잖아”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런 게 아니라

좋은 아이템이 있으면
사버리는 게 우리 옷쟁이들의 숙명이죠.


여러분도 다 똑같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옷쟁이 여러분을 위해 제안하는 BISOWN×sign이

드디어 내일부터 딜리버리 시작!



그 외에도 매 시즌 호평받으며
즉시 품절되는 nvrfrgt의 데님 팬츠도

같은 날 딜리버리합니다!!



※온라인은 12시부터 판매 시작합니다.


매장 분위기도 바뀌고 드디어
SS다운 아이템들이 도착하기 시작한 지금.



아직 인스타에 올리지 않은
아이템들도 몇 점 준비되어 있어,

여러분들이 봄을 맞이할 옷 준비는 만반의 태세를 갖췄습니다.


내일도 매장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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